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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6지역 합동 화합체육대회 피구 우승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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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1 [20: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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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이규성)은 지난 19일 양구 축구D구장에서 돌샘로타리클럽의 주관으로 개최한 제21회 국제로타리 3730지구 6지역 합동 화합 체육대회에 회원 및 부인회원과 가족들이 참가해 6지역 로타리클럽들과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합체육대회에는 3730지구 원종화 총재와 이규철 사무총장, 정호숙 차기 사무총장, 김종학 전 사무총장, 박경율 6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로타리클럽, 양구돌샘로타리클럽, 새홍천로타리클럽, 양구대암로타리클럽,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 홍천무궁화로타리클럽의 회원과 가족이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

 

 

 


각 클럽의 화합행사로 풋살(남), 피구(여), 단체바운딩(혼합), 단체줄다리기, 노래자랑 등으로 각 클럽 회원 및 가족과의 교류 및 소통으로 이뤄졌으며, 새홍천로타리클럽은 피구 우승과 장기자랑 3위로 종합3위를 수상하는 등 우정을 나누며 함께했다.

 

이규성 회장은 “새홍천로타리클럽 로타리안과 부인회원 및 가족들이 많이 동참하고 화합의 장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세계를 연결하고 강원도를 연결하며 홍천을 연결하는 로타리클럽의 테마처럼 클럽간의 교류와 지역의 이웃들과 더욱 함께하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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