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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책, 동언우의 ’홍천 역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삶‘을 읽어보자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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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21: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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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언우 위원  © 홍천뉴스투데이


‘꿈이음사람책도서관’(관장 신덕진)에서는 9월 27일(금) 오후 6시 30분, 동언우 위원(홍천문화원 향토문화연구회)을 사람책으로 초대하여 ‘홍천강 그리고 역사’란 주제로 ‘홍천역사문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삶’을 나눈다.

 

홍천 출신으로 건축공학을 전공한 동언우 위원은 청소년 시기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기에 취약한 지역역사문화 환경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을 여전히 갖고 있다. 그는 귀향 후 홍천의 역사와 문화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문헌으로 본 홍천향교 창건과 이건 및 보수에 관한 검토’, ‘ 홍천 수타사 이건 및 가람배치의 변화에 관한 연구’,  ‘홍천 물걸리사지 석조불상의 양식 비교를 통한 복원적 검토’ 등 논문을 통하여 지역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역사적 근거와 확인 작업에 열정을 쏟았으며, 또한 향토문화연구회 등 여러 지역역사문화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꿈이음사람책도서관’이란? 사람이 직접 책이 되어 자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도서관으로 매월 1회 운영되며 청소년 및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꿈이음작은도서관 (T_435-9925, http://ggdream.org)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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