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여름철 홍천특산‘홍천찰옥수수’본격 출하
용석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7/08 [13:0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홍천 대표 농특산물인 홍천찰옥수수가 7월 13일부터 남면에서 처음으로 출하된다. 올해 홍천군의 찰옥수수 재배면적은 1,000여ha이며, 7,500여톤을 생산해 15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미백2호는 큰 일교차로 단맛이 풍부하고 껍질이 얇아 씹는 맛이 부드럽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홍천찰옥수수축제는 평년 기온상승으로 수확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앞으로 당겨진 7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토리숲에서 개최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명품 홍천 찰옥수수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집단화·규모화 된 생산자 단체를 중점 지원하며, 지리적 표시인증(제15호) 및 규격화를 위해 6만매의 농산물 포장박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구입처 : 홍천농협(033-430-3616), 온라인 및 직거래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