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7월3일 개장
천년고찰 수타사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용석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6/22 [13:0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홍천군은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완공돼 테마공원 십이간지열주광장에서 7월 3일 개장식 갖는다고 밝혔다.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은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동면 덕치리 61-3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2만9천㎡ 규모로 총 180억을 투자해 조성됐다. 수타사 농촌테마공원은 관광 홍보관, 농특산물 판매소, 대청마루 휴게관, 초가 체험동, 십장생 조각, 분수대, 놀이시설, 십이간지열주광장 등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다음달 3일 개장식과 함께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인근에는 천년고찰 수타사, 공작산 생태숲, 생태숲 교육관, 수타사 산소길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매년 이곳을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가 추가로 구축되어 농촌과 도시인에게 다양한 볼거리, 자연 친화적인 휴식·휴양·체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대한민국 대표 건강놀이터 홍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필홍 군수는 “천년고찰 수타사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차장 등 부대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