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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주년 4.19민주혁명 대행진 광화문 대축제에 트로트계 신사임당 김가현이 히트곡 "쏟아집니다"에 이어 신곡 "운명같은사랑" (작곡 주재형)을 열창 한다.
김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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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4 [20: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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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김인식 기자>교사출신이면서 밸리댄스 대표를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재능을 소유한 트로트 계의 신사임당 가수 김가현이 4.19. 광화문 광장에서 1만여명의 함성과똑함께 419 민주혁명 알리는 대국민 정신을 이어간다.

▲ 민주화를 외치며 행진하는 학생들의 당시 사진

59주년 4.19 민주혁명 대행진이 광화문 광장과 서울시청 광장에서 4월19일 오후 4시19분에 전국 8도에서 국민이 단합하는 4.19의 의미를 알리는 플래쉬 몹으로 동시에 생중계되는 퍼포먼스와 기념식을 한다.

데뷔 1년만에 수많은 상을 받았고 약500여회에 공연 및 행사에 출연한 경력을 바탕으로 419 민주혁명 대행진 대국민 축제에 캐스팅이 됐다. 가수 김가현은 이번 행사에서 얻은 교훈으로 앞으로 민주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고 하였다.

▲ 트로트계 신사임당 가수 김가현 신사임당 모습 재현 * 사진 김학영 기자 / 강남논현 피터하우스 스튜디오



제59주년 맞은 4.19민주혁명 기념식은 4.19.일(금) 오후 5시 대국민축제로 서울시청광장에 전국 60여 학교가 참석 할 예정이며, 2020년 60주년 대국민 축제를 알리는 419 품바8도 출정식을 시작으로 419 열린음악회 가요대행진, 419기념식, 419비빔밥2019그릇, 419K-POP 공연, 419 EDM 공연으로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국제언론인클럽(GJ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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