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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순창군민의 날, 순창읍 일품공원에서 열린다!
- 주부싸이클대회를 시작으로 고싸움, 군민화합 기원제, 군민화합 음악회 -
양승호 기자 ysh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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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4 [23: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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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호.기자 ysh4600@naver.com


순창군이 오는 19일 일품공원 야외무대에서 제57회 순창군민의 날을 개최한다.

격년제로 열리는 순창군민의 날은 오전에 주부싸이클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군민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주부싸이클 대회는 19일 오전 11시 일품공원에 집결해 순창읍사무소를 출발, 반환점인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을 거쳐 출발지로 다시 돌아오는 왕복 15km코스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4시에 시작되는 메인이벤트인 고싸움은 학생, 공무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여해 장관을 연출한다. 순화팀과 남계팀으로 나눈 각 ``35m 길이로 300여명의 주민이 어깨에 메고 1.5km의 시가지를 행진한다.

행진할 때 순창문화원 취타대와 농악단이 선두에 서서 흥을 돋아 군민의 날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로 이뤄진 축등 행렬이 각 ``들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다.

일품공원에 도착한 각 ``는 줄패장의 지휘로 양편의 고리를 연결해서 통나무를 꽂고 줄다리기에 들어간다. 줄다리기 결과로 암줄이 이기면 풍년이 들고 수줄이 이기면 흉년이 든다고 전해지지만 흥겨운 분위기속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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