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창원보궐, 정의당 여영국 단일확정
홍천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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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5 [20: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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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보궐선거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단일후보로 예상대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확정됐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은 25일 오후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단일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24∼25일 이틀간 창원성산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전화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를 했다.

그간 실시된 여러 여론조사에서 여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여 후보로의 단일화는 예상돼 왔다.

단일화 여론조사 세부사항은 후보 캠프의 선거 관련 조사 결과 공표를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제108조 12항에 따라 공표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만만치 않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민중당 송석형 후보와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돼 '반쪽' 단일화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 당시 고 노회찬 의원은 무소속 송석형 후보와의 진보단일화 후 민주당과의 단일화 수순을 거쳐 국민의당을 제외하고 야권 단일화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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