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봄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온정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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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9: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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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에서는 나눔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4일(목) 오후 3시 대성정보통신(주) 안희순 대표는 화촌면사무소를 찾아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42번째 주자로 함께했다. 기해년 시작부터 다양한 창구로 후원문화 확산을 몸소 실천한 안 대표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온정”이라며 기념촬영을 사양했다.   


이어, 1월 29일(화) 오전 10시 외삼포1리 경로당 대표 박덕유 회장은 면사무소를 찾아 온정을 보태며 43번째 릴레이의 바통을 이었다. 박 회장은 전날 외삼포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세대 간 공감을 위한 화촌면의 특화사업 「공감한데이(day)」행사를 응원하며“주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또한 1월 31일(목)에는 익명을 부탁한 후원자가 44번째 주자가 되었으며 2월 1일(금)에는 ㈜현송건설의 이기호 대표가 화촌면을 찾아 45번째 릴레이의 바통을 이었다.   

박순자 화촌면장은“쉼 없이 이어지는 나눔의 온정으로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 같다”며“입춘을 맞아 소외되는 곳 없이 모두에게 봄이 올 수 있도록 지역과 연계하는 것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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