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꿈이음작은도서관, 사람책도서관 개최
2월 사람책, 홍천 화가 이광재
용석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2/08 [19:4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꿈이음작은도서관’(관장 신덕진)에서는 홍천의 예술인 이광재 화가를 사람책으로 선정하고 2월 21일(목) 오후 6시30분, ‘홍천에서 예술가로 꿈을 이어가며 살아가는 삶’이란 주제로 ‘사람책도서관’을 개최한다.    

‘사람책도서관’이란? 사람이 직접 책이 되어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삶을 나누는 도서관으로 꿈이음작은도서관에서는 매월 1회‘사람책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   이광재 화가(홍천문화재단 이사)  © 홍천뉴스투데이

2월 사람책으로 선정된 이광재 화가는 강릉원주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사)한국미술협회 홍천지부 회원 및 지부장을 역임하였으며 80여회의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가이다. 현재 현대수족관을 운영하면서, 홍천문화재단 이사, 한국미술협회 강원도 부지회장, 꿈이음 이사 및 청년위원장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홍천군민대상, 홍천군수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사람책도서관’ 참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꿈이음작은도서관’에서는‘사람책’으로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을 추천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함께 참여할 사람책 구독회원 및 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꿈이음작은도서관( T_435-9925, http://ggdream.tistory.com)으로 하면 된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