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한우농가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홍천뉴스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2/03 [20: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구제역이 한우농가로 확산되면서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각 농장단위 차단방역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한우농가에 독려하는 한편 각 도 및 시군지부별 전화예찰을 통해 전국 일시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농장 소독 및 예찰을 강화해 구제역이 빨기 종식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밴드, 카카오톡 등 SNS를 활용해 방역조치사항을 공유하고, 설연휴에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방역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 현장에 있는 한우농가들은 일시이동중지 기간 동안 축산차량 및 개인차량의 소독을 실시하고 축사를 소독하고 지역별 농장별 소녹 및 예방접종 활동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등 한우농가 방역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일시이동중지 기간 이후에도 설명절 이동이 증가하는 만큼 소독 및 예찰에 의해야 한다”면서 “의심시 즉시 1588-9060, 1588-4060으로 신고해야 한다.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일념으로 구제역 종식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