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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이장협의회, 새해 운무산 걷기로 단합 다져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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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14: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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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장환)에서는 1월 11일 청량리에 위치한 운무산 임도를 걸으며 2019년 기해년 새해 서석면 발전을 위한 단합의 시간을 갖고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2019년에 14개리 중 5개리의 이장님이 새로 임명된 서석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새해 들어 새롭게 마음가짐을 하고 면민을 위한 봉사와 마을 및 서석면 발전에 다함께 힘을 합치자는 결의를 하고 청량1리 먼드래재 임도를 시작하여 청량2리 저수지까지 약16km를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같이 흘리며 끝까지 함께 걷는 단합된 힘을 보여 주었다.   

이날 걷기행사에는 남궁 명 면장, 연제영 번영회장, 김재원 서석·동면 예비군 중대장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동참하여 뜻을 같이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장환 협의회장은 “2019년 새해에 걷기를 통해 서석면 발전을 기원하고 이장협의회 단합을 다지며 서석에서는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년 걷기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운무산은 해발 980m로 서석면 청량리에 위치하며 산에 항상 구름과 안개가 끼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아름다운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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