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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가꾸기 사업, 재해예방 효과 톡톡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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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9 [13: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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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하천가꾸기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재해예방 등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홍천군에 따르면 2015년부터 매년 11억에서 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328개 하천(지방하천 35개소, 소하천 293개소)에 풀베기 및 지장목 제거, 하천준설, 하상정리, 하천차단시설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18년도에는 12억원을 투입해 풀베기 및 지장목 제거 1,618천㎡, 하천준설 744천㎥, 하상정리 196천㎥, 하천차단시설 5개소를 설치하였고, 일자리창출로 2,121명(연인원 5,815명)의 고용효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하천의 유수소통에 원활을 기함은 물론, 농한기 지역주민들의 일자리창출 및 농외소득 증대로 일석이조의 사업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서면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만순 건설방재과장은 2019년에도 사업추진을 위하여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장목 제거 및 풀베기 752천㎡/96개소, 하천준설 342천㎥/56개소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수요발생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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