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서면팔봉리 군도14호선 재해위험지구 준공
용석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1/08 [14:1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홍천군 서면 팔봉리 되룡골 잠수교구간인 「군도14호선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준공됐다.   


홍천군은 지난 2016년 착공 후 2년간 국비45억 등 총공사비 90억원을 투입해 교량1개소(L=196m)와 도로 642m등 총 832m의 교량과 도로를 새롭게 신설했다.   

이번 개통되는 군도14호선 재해위험지구는 우기철 상습침수 및 잠수교 범람지역으로 서면 팔봉리 되룡골 마을주민 및 홍천강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해마다 많은 불편과 위험을 겪어온 지역으로 이 사업의 준공으로 재해위험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으며, 지역주민 및 관광객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재해위험지구의 지속적인 투자와 연차적 정비계획 수립으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