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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소비자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
홍천사과축제 성료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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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5 [11: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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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홍천사과’가 소비자 최고 브랜드로 인식, 전국 최고의 명품사과로 인정받고 있다.    


홍달이(홍천사과 케릭터)와 함께한 제3회 홍천사과 한마당 축제는 쾌청한 가을 날씨만큼 성황리에 종료됐다. 축제(지난 2~4일)에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린 것은 물론이고 사과축제가 지역의 `산업축제'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아이콘으로 뜨고 있다.   


축제장에는 3일간 1만4,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홍천사과 5kg 기준으로1만6,000상자가 판매돼 4억원의 매출과 일반농산물 1억2천만원의 판매호조로 홍천이 사과 특산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더욱이 이번 홍천사과 한마당 축제는 예년과 다르게 인문학콘서트, 서울월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 홍달이쏭 경연대회 등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뜻 깊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황명광 홍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농가에 대하여 적극적인 교육지원과 브랜드관리, 소비자마케팅을 통해 홍천사과의 차별적인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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