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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1리 故이건국 무후자 제향, 명복 빌어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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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3 [21: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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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율전1리(이장 이근학)는 2일 오전 11시 마을회관에서 故이건국씨 무후자 제향을 거행했다. 


무후자 제향은 후손이 없어 제사를 올리지 못하는 고인의 영령을 추모하며 주민들이 모여 제를 올리는 행사다.    

이건국씨는 율전1리 뱃재마을 땅 대부분을 홍천군에 기증하고 사망했으며, 율전1리 주민들은 매년 마을회관에 모여 무후자 제향을 거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매해 예산 150만원을 통해 율전1리 무후자 제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제향에는 김운기 면장, 이근학 이장, 최해영 내면파출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여명이 모여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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