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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원, 2심서 더불어민주당 논평비판
홍천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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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20: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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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자유한국당 황영철(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의 논평을 비판했다. 

황의원은 31일 "지역 정치인이 시련을 겪는 상황에서 재판에 대한 노력을 폄훼하거나 공격하는 논평은 온당치 않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 1부(김복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한 황 의원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낸 논평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황의원 변호인 측이 10명까지 증인을 신청한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며 “이는 ”증인 늘리기“로 법정기한을 연장해 보겠다는 속셈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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