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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연희교” 개통, . 아쉬움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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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2 [17: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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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읍 희망리와 연봉리를 연결하는 인도교 '연희교'가 10월 24일 개통한다.   


도시기반시설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홍천읍 희망리~연봉리간 교량가설 및 공원조성공사』는 연장 158.0m(폭5.7m)의 인도교(명칭:연희교) 로서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완료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연희교의 개통으로 도심의 자동차 통행량 감소를 유도하고 도심지의 교통난 및 주차난의 개선 등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호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연희교가 일반 교량과 달리 특색있고 차별화된 건축물로 홍천의 명물이 되기를 기대했는데 너무 밋밋하고 평범하다. 폭도 좁고 바로 일직선으로 나오지 못해 불안하고 어설퍼 보인다"며 "이게 최선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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