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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점 없다. 레이저로 지운 적도 없어"
홍천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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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6 [13: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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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최측근인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5일 배우 김부선씨측이 이 지사의 '점'을 문제삼고 있는 데 대해 "점은 없다"고 쐐기를 박았다.

김 대변인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말 두 분(김부선-공지영)이 녹음 파일로 이 부분을 갖다가 유포하고 또 이 파일을 삭제했지만 이건 지금 이미 뭐 대중적으로 지금 공공연하게 유포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절대적으로 허위 사실, 잘못된 이러한 주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점을 레이저 시술로 제거했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대해선 "그런 의혹이 있다면 피부과뿐만 아니라 성형외과 의사까지도 동참해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이러한 의혹을 완전히 해소해서 이번 기회에 더 이상 이재명 지사를 향해서 이런 논란들이 아주 깔끔하게 종식되고 경기도정에 집중할 수 있는 이런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부선씨 법률 대리인, 강용석 변호사가 '내가 들은 바로는 동그랗고 큰 까만 점이 아니다. 점보다 더 중요한 신체 비밀도 확인해야 된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강용석 변호사의 주장은 정말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이라며 "그동안 김부선 씨 측은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 그렇지만 한 번도 어떤 증거도 내놓은 적이 없다. 특히 최근에 은밀한 부분의 특징을 언급하면서 법원에 결정적인 증거로 쓰겠다고 녹음 파일을 유포해 놓고 또 이제 와서는 이 주장을 바꾸려 하고 있다. 그렇게 자신 있다면 그동안 얘기했던 차고 넘치는 증거 한 가지라도 좀 내놓기를 정말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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