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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임시회 10일 개회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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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9 [15: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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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의장 김재근, 부의장 나기호)는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제289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및 의견 청취의 건 등의 안건으로 5일간 회기를 진행한다. 

10월 10일 본회의에 앞서 화촌면 군업리 의료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홍천군의회의원 일동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임시회 일정과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의 건을 의결하고,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은 홍천군수가 제출한 1억이상 151개 사업장 중 선정한 26개 주요 사업장에 대하여, 11일은 홍천읍, 화촌면, 두촌면 11개소 사업장, 12일은 내촌면, 서석면, 내면 8개소 사업장, 15일은 동면, 남면, 서면, 북방면 7개소에 대한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한다.    

마지막 날에는 주요 사업장 현지확인 결과 채택의 건, 홍천군 장기 미집행 시설 현황 및 단계별 집행 계획 의견 청취의 건을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재근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홍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분야별 주요 사업에 대한 투자의 적정성과 효과성, 진행 상황 등을 확인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당초 계획했던 대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 현지 여건에 맞도록 적정하게 추진되는지 여부와 시공 상의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예산 낭비 또는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크고 작은 염원들이 적절히 반영되고 향후 관리와 운영방안 등을 함께 고려하여 추진되었는지에 대해 확인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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