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홍천군 남면, 4050 반찬 지원 사업 추진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5/13 [17:3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남면사무소에서는 신체적장애, 우울증, 알콜 등의 질환을 가진 40~50대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4050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중장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하는 4050 반찬 지원 사업은 가족 및 사회와 분리되어 생활하는 중장년층 1인 가구에게 필요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요식업협회 남면분회(회장 이원팔)에서 월2회 반찬을 제공하기로 하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였기에 그 의미가 남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원팔 요식업협회 남면분회장은 노년층 고독사 문제와 함께 중장년층 고독사 문제도 사회적 문제임을 실감하였으며, 반찬 지 원사업 후원을 계기로 지역 내 소외계층 돌봄에 많은 분들의 동참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