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북방면 도로변 꽃묘 식재 추진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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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0 [17: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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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면장 김시용)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름답고 살기좋은 북방면 이미지 구축과 쾌적한 도보환경 조성, 지역주민 및 군장병 가족에 대해 양질의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로변 꽃묘 식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꽃묘 식재는 지난 달 4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추진하게 되며, 면 자체예산으로 구입한 꽃양귀비 8,000본, 메리골드 26,265본을 식재 한다는 계획이다.    

북방면 관내의 주요 식재지는‘홍천 사랑말한우식당’앞 교차로의 교통섬과‘북방면사무소’앞 인도, 중화계리‘능안교차로 교통섬’을 비롯하여 화동리 432-1번지 도로변과‘11사단 신병교육대’진입로 주변 등으로써 지역주민과 군장병 및 면회객 들이 많이 왕래하는 지역을 집중 식재하고 있다.   


또한 군청 산림과와 공동으로 하화계리‘둔지교차로’주변 경계석과 교통섬에 꽃잔디를 식재 중이며, 향후 조팝나무도 수령하여 식재할 예정이다. 그리고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인 장항리에서 노일리로 이어지는 수변도로에도 코스모스를 식재하여 북방면의 랜드마크로 조성 예정이다.   

김시용 북방면장은“아름다운 도로변 환경조성으로 지역주민에 질적으로 향상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북방면을 방문하는 군장병과 가족에게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북방면 이미지를 심어주어 북방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북방면민 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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