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남면적십자봉사회, 저소득층 반찬지원
봉사단체로 처음 바자회 열어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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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30 [16: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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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희자)는 4월 27일 임원 및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사무소(면장 남궁 명)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반찬 정기 후원식’을 가졌다.     

지난 4월 19일 봉사단체로는 처음으로 남면에서 바자회를 개최한 남면 적십자봉사회는 바자회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300만원 상당의 반찬을 후원을 하는 것으로, 가정의 달을 맞는 5월부터 소외계층 10가구를 선정하여 매월 2회씩 1년에 거쳐 반찬을 지원한다.

남면 적십자봉사회는 2000년도에 창립되어 현재 회원 20명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는 단체이다.    

박희자 회장은 “바자회에 기관·단체, 군부대 및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지원에 감사드리고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마련한 반찬을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남면사무소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필요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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