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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석면지회, 맞춤형 통합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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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3 [16: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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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석면지회(회장 박삼녀) 회원 10여명은 2018년 4월 22일 서석면 맞춤형복지 통합사례관리가구로 선정 지원 중인 어론2리 92세 독거노인가구 집에 대하여 재능봉사로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 자원봉사를 실시하여 나눔의 실천에 참여하였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통합사례관리가구는 92세의 독거노인으로 거실과 방안에 곰팡이로 인한 위생환경의 악화로 고령에 따른 건강관리의 위기상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신체적 활동 제약과 경제적 여건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에 있었다.


이런 소식을 접한 대한적십자 서석면지회 박삼녀 회장은 홍천읍 화양봉사회와 함께 도배 인력지원을 담당하고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강원도공동모금회에 연계하여 도배지를 확보하는 등 지역사회의 민관협력을 통하여 어려운 가구의 위기상황이 극복 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서석면지회 박삼녀 회장은 “휴일임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적십자사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적십자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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