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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막는 청춘의 과일 6가지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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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19: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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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나오는 ‘청춘의 샘’은 없지만 가능한 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입맛도 즐기면서 항노화 효과도 누릴 수 있는 게 과일 먹기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은 피부를 탄탄하게 그리고 깨끗하고 젊게 유지시킨다. ‘내츄럴뉴스닷컴’이 노화를 막아주는 데 좋은 과일 6가지를 소개했다.

석류

1. 석류

리보플라빈과 인, 그리고 다른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석류는 피부 콜라겐을 증가시켜 아름다운 피부를 갖게 한다. 콜라겐은 피부를 탄탄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2. 바나나

피부의 젊은 탄력성은 바나나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비타민B6가 뒷받침한다. 또한 마그네슘과 항산화 성분은 이른 시기에 노화가 오는 것을 막는다.

3. 키위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키위는 피부를 탄탄하게 하며 주름살이 생기는 것을 늦춘다. 비타민C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어 유해산소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인다.

4. 베리류

어떤 과일보다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게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다. 이와 함께 비타민C 함유량도 높다. 비타민C는 피부를 탄탄하게 하고 주름살이 사라지도록 하는 콜라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5. 아보카도

비타민E와 비타민B 복합체가 들어있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함유 성분 중 하나인 칼륨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글루타티온이라는 화합물이 들어있어 노화 작용을 막는다.

6. 사과

얼굴 등의 피부에 사과 마사지를 하면 사과의 잔여물이 피부에 좋은 효과를 준다. 사과 잔여물에서 효소 작용이 일어나면서 피부가 수분을 함유하고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사과식초는 천연 토너(유연화장수)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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