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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추석맞이 2018 평창 올림픽 홍보 캠페인
이유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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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4 [22: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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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직원 300명은 휴일을 반납한 가운데 지난 1일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수도권 교통시설(공항, 터미널, 역사)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마케팅을 실시했다(사진제공=강원도청)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직원 300명은 휴일을 반납한 가운데 지난 1일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수도권 교통시설(공항, 터미널, 역사)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마케팅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해 추석 민족 대이동을 활용, 최대 인구이동이 예상되는 시기와 장소를 찾아가 올림픽 홍보 행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인천과 김포공항을 비롯한 서울역, 용산역과 동서울, 센트럴시티, 서울고속버스 터미널 일대에서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림픽 입장권 구매홍보와 함께 붐 업 확산을 위한 것으로 강원도 직원들이 마스코트 탈인형을 직접 착용하고 입장권 안내 리플렛과 마스코트 배지, 인형, 스티커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올림픽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베뉴도시에서도 추석연휴 방문객과 관광객을 위한 즐길거리․볼거리 등 올림픽 행사를 다채롭게 계획한 가운데 강릉시는 오는 6일 올림픽 대회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경포호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평창군에서는 8일까지 백일홍 축제와 연계한 평창올림픽을 홍보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지금까지 올림픽 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올림픽 알리기에 적극 앞장 서 왔다”며 “추석맞이 홍보 캠페인 이후에도 전 국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붐 업 방안을 계획하여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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