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 새로운 진보정당 ‘민중당’으로 통합
김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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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6: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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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연합당이 지난 24일 당 대의원대회를 통해 새민중정당과의 통합을 의결했으며, 새민중정당도 2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민중연합당과의 통합을 의결했다.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은 1015일 오전 10. 합당대회(수임기관합당회의)를 통해 통합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며, 오후 2시부터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민중당 광장출범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민중연합당 전라남도당은 지난 2년간 박근혜 독재정권하에서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으로 단절된 진보정당의 뿌리를 잇고, 노동자, 농민, 서민의 절박한 이해와 요구를 받아 진보정치의 소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제, 민중당의 출범과 함께 민중당 전라남도당은 더욱 더 지역주민들 속으로 들어가 진보정치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듯을 밝혔다.

 

이와 함께 당면한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나가며, 99% 민중의 주인으로 나서는 국민주권의 시대, 민주주의 발전과 자주평화통일의 새로운 시대적 요구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진보집권의 새장을 앞장서 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cn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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