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국유림관리소, 취약계층에 성금과 땔감용 목재지원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9/28 [21:3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호)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9월28일 오후 4시 아동복지시설인 호수의 집을 방문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땔감용 목재를 지원했다.

나눔 실천 성금과 물품은 홍천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호수의 집에 지원하고 있다.

땔감용 목재는 한정된 자원의 활용을 높이는 방안으로 숲 가꾸기 사업을 실행하면서 목재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나무를 수집한 것으로 5톤 트럭 1대분(5㎥)이 지원된다.

이광호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민족 고유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의 정성으로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행복이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산림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