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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현대서각 명인 곽현주 작가 일곱 번째 어울림전
현대서각의 새로운 장르 개척
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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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1 [12: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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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현주 작가의 현대서각의 새로운 장르 개척     © 이정현 기자

 

   91일부터 15일까지 코벤트가든(원주시 판부면 매봉길 24)에서 곽현주 작가 어울림전이 열리고 있다. 그동안 주로 인사동에서 활동을 해오던 곽현주 명인의 작품을 가을의 문턱 원주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곽현주 작가의 전시회에는 하얀 겨울 매화에도 봄바람 속 목련에서도 진흙 속 연꽃에도 사랑과 그리움을 가득 담아 두었다. 아직은 생소한 현대서각의 한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곽현주 작가의 작품에선 풍경소리가 나고 은은한 차향이 난다. 나무라는 소재위에 칼과 망치로 섬세한 표정을 살려낼 수 있는 곽현주 작가만의 칼솜씨와 그의 붓끝에서 살아나는 아름다움의 채색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한국흥업협회와 강원경제신문의 초대로 이루어졌다.

 

▲ 한국예총 현대서각 명인 곽현주 작가     ©이정현 기자

 

到勁/연우 곽 현주 (郭 賢珠)

  

한국예총 현대서각 명인 (16-04-11-02)

한국예총 명인정책집행위원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분과 이사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초대작가

33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3차 심사위원

대한민국 아카데미 미술협회 /초대작가/심사위원/운영위원

한국 각자협회 /초대작가/이사/심사위원

강원전통예술협회/서각분과 회장/초대작가/심사위원/운영위원

한반도미술대전/서각분과장/초대/심사위원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열린서화대전/심사위원장

서울시장상/강원도지사상 (3)/한국예총회장상 등 다수 수상

개인전, 독일전, 그리스전, 일본개인전 등 해외 전 다수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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