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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정화 프로그램의 리더, 파비스애니원 김세현 부회장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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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06 [08: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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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발달하는데 왜 아픈 사람은 늘어날까?” 첨단 의료기술의 발달로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역설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온갖 첨가물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겐 산삼이나 보약보다 ‘인체정화’가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인체정화 프로그램의 전도사이기도 하다. 일요일도 쉬지 않고, 전국을 돌며 2500번 이상의 건강강연을 소화하고 있는 파비스애니원의 김세현 부회장이다. 취재를 위해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도 강의를 마친 직후였다.

 

 

한국 파비스와의 인연

전공이 전자재료공학이었던 김 부회장은 삼성에 재직하면서 해외 마케팅 엔지니어링 세일즈를 했었고, 이후 무역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국내유통을 접하게 된다. 그러다 26년 전 최주채 회장(한국파비스)을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다.

 

태생부터 어머님의 노산으로 젖을 못 먹고 자라 체력이 약했다고 했다. 그래서 스스로 살려고 엄청 예민했었고, 소화기 질환에 위장약을 달고 살았었다고 했다. 그렇게 살다가 파비스의 복합활성효소를 만나면서 약을 끊게 된 것이다.

 

이후 유통부분을 맡아 국내외로의 유통 다변화를 견인하고, 일반적이던 제품들을 맞춤형 제품으로 변화시킨다. 비만을 해결하고, 혈액을 정화시키는 등 인체정화 프로그램이 시작된 것이다. 단순한 예방의학적 차원이 아닌 빠른 효과를 실현해 내면서 대한민국에 효소 붐을 일으키는 장본인이 된다. 파비스의 효소군을 유통시키는 한 축이 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연구실과 공장에 전달하여 필요한 제품들을 주문하고, 필드테스트를 통해 보완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온 것이다.

 

 

파비스애니원은 어떤 회사인가?

파비스는 30년 효소전문기업이며, 해조류를 제일 먼저 발효한 회사이다.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이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인 해조류 발효공법을 특허 받았다. 그것을 베이스로 곡류와 생약류를 복합발효 시킨다. 3차까지의 발효과정에서 액상과 고체발효 같은 공법이 혼합되고, 설탕은 전혀 넣지 않는다. 특히 저온‧저압의 독특한 공법을 활용해 체온이 낮은 사람의 몸에서도 효소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인체에 굉장히 좋은 생리유용물질이 많이 나오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파비스애니원은 이런 복합활성효소 제품을 기본으로 인체정화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체인사업부다. 온열기구 등 인체에 좋은 에너지를 받게 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 숍으로, 인체정화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최적의 장소로 꾸며져 있다.

 

 

리턴 투 네이처(Return to Nature)

우리가 아픈 것은 자연의 법칙을 어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연의 음식을 먹지 않고 온갖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 영양성분을 제거한 정제식품, 비정상적으로 사육한 육류 등을 스스럼없이 먹었기 때문에 인체가 그것을 소화시키지 못해 아픈 것이다. 인체정화 프로그램으로 요약되는 비우기, 채우기 요법은 현대인이 해결하지 못한 각종 성인질환과 잘못된 식생활습관으로 인한 질환에 대하여 좋은 치유법이라고 했다. 각종 노폐물로 더럽혀진 인체가 깨끗하게 정화되면서 우리를 괴롭히는 질환도 함께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좋은 영양소와 생명에너지를 섭취해 줄 때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고 했다. 한 마디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복합발효효소가 바로 우리 몸을 자연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인체정화 프로그램은 많은 의사들도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세균성 감염이나 긴급을 요하는 수술, 그리고 사고를 당한 사람들에게 현대의학의 기술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인체의 회복능력을 통해서 스스로 고쳐지는 질환들이 많다는 것을 인지하여 인체정화 프로그램을 실행할 것을 적극 권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생활습관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건강 십계명’도 제시해주었다.

 

 

의료정책들이 건강예방으로 선순환 되야

김 부회장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의해야할 점들도 얘기해주었다. 어떤 특정성분을 먹어서 무엇이 좋아졌다는 광고나 정보들은 참고만 하고 맹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결국 분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면 좋다는 것이다. 이런 정보를 국가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알려주면 지금의 의료보험료가 1/3로 줄게 된다고도 했다. 모든 의료정책이 건강예방차원으로 전환되면 선순환의 고리가 생길 것이라는 얘기다.

 

최근엔 외국인들에게도 인체정화 프로그램을 홍보하여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의 뛰어난 효소제품들을 외국에서도 인정하는 것이다. 또 프로그램을 수출할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 이제껏 그래왔듯 계획하는 것들을 뚜벅뚜벅 하나씩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요즘 환갑은 쉴 나이가 아닌 것 같다. 올해로 환갑을 맞이한 김세현 부회장은 복합활성효소 유통과 건강전문강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적을 세우고 있는 휴먼브랜드이다. 특히 환갑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생기 넘쳐 보이는 그의 모습을 통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인지를 본인이 몸소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은 물론 부산, 광주, 대구 등 한의사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 일정이 일주일 내내 꽉 차 있는데, 본인이 강의를 해줘야 사람들이 더 신뢰를 한다며 모든 일정을 직접 챙길정도로 건강과 열정을 유지하고 있다.

 

파비스애니원: www.pharvisanyone.co.kr

 

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우리들에게 건강은 좀더 다른 관점에서 중요해지고 있다. 아무리 돈이 많거나 명예가 있다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반대로 건강만 받쳐준다면 계획했던 것들을 못이룰 것이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 휴먼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건강이 커다란 경쟁력이 되는 것이다. 각종 독소로 오염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인체를 자연으로 돌려주는 복합활성효소의 인체정화 프로그램이 더욱 중요해지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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