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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국제보트쇼의 섹시 시크한 모델 김태정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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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6 [11: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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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한 모델 김태정을 만났다. 첨에는 섹시하면서두 도도한 느낌을 받았지만 인터뷰하면서 친근한 모델로 느껴졌다.

 

 

우선 행사장에서의 모델 김태정의 포즈를 보면 시크한 모델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다.

    

행사장에 찾아온 관람객들의 카메라에 일일이 다 포즈를 취해주는 걸 보니 프로다운 근성이 엿보였고, 많은 팬들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Q: 보트쇼 모델로 선발됐을 때 느낌이 어땠는지요?

제가 부산 해운대에서 살아서 바다와 보트가 친근했던 거 같아요. 우리 집 같은 분위기에 느낌이었죠.ㅎㅎㅎ

 

 

Q: 하루 종일 포즈를 취하는데 힘든 점은 없나요?

아뇨 전혀요. 팬들도 와서 많이 응원해주시고 오히려 제가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답니다.

    

Q: 연고지가 부산이라고 했는데 좋아하는 음식이 있나요?

가리는 건 딱히 없는데, 하나를 꼭 골라야한다면 생선이나 회를 좋아한답니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앞으로도 레이싱모델 김태정 열심히 하고, 늘 웃는 모습으로 화이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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