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살롱
“홍천중앙교회목사, 불법부동산거래,사기편취 의혹”
“20억에 매입, 신고는 7억, 13억 차액은 어디로?”
용석춘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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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23 [22: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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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 불법부동산거래, 사기편취 의혹”
                      “20억에 매입, 신고는 7억, 13억 차액은 어디로?”
 


[1보]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가 부동산사기, 편취 등의 혐의로 교인으로부터 23일 오후 춘천지검에 고소접수된 것으로 알려져 교회와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목사는 홍천중앙교회에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홍천군기독교연합회장을 역임했고 월드비전 홍천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이 목사는 교인들로부터 출자금 20억여 원을 받아 임야 10만평을 매도자와 직접 부동산매매 계약서를 작성했다. 그러나 실제 매매계약은 20억이 아닌 7억에 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목사가 매도자와 공모해 13억원을 편취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매입한 토지목록 중 한 필지가 조합원들 모르게 이 목사와 전, 매도자가 제3자에게 매매했다며 이 사실을 조합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A씨는 2007년 8월부터 2009년 6월까지 매도자가 출자자들로부터 토지대금의 일부로 받은 18억4천만 원의 영수증을 제시했다. 이 영수증에는 서면 굴업리 산00번지 외 103,516평(324,204㎡)라고 표기되어 있어 빠진 필지가 최초 사업부지에 포함되어 있음을 반증했다.

 


이 목사는 홍천군 서면 굴업리에 있는 임야 10만여 평을 매입해 이곳에 ‘복지타운과 4계절 테마단지’를 조성하겠다며 교회주소지에 ‘물댄동산영농조합’을 설립했다. 그리고 자신이 대표가 되어 교인들에게 수익을 출자자들에게 환원하고 이익배당 50%와 출자금 회수시 년15%를 보장하며 자녀들에게도 양도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처라고 교인들에게 출자금을 받아 토지를 매입했다.

 

그러나 그의 '물댄동산'은 토지만 매입하고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이윽고 출자자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이 목사는 출자자들에게 근저당이 설정된 땅을 풀지도 않은 채 임야를 쪼개어 땅으로 가져가라고 종용했다. 이에 출자자 B씨는 맹지이며 근저당이 설정된 임야를 이전해 왔다. B씨는 자신이 투자한 금액의 1/4도 되지 않은 임야를 받아오고 조합원을 탈퇴했다.

 

이 목사는 제보자 A씨에게도 변제할 돈이 없으니 출자금에 대한 변제를 땅으로 가져가라고 했다. 이 목사는 A씨에게 형편없는 땅을 평당 74만원씩 매겨 270평을 등기 이전해 갈 것을 제시했다. 그러나 A씨는 일언지하에 거부했다. 


많은 교인들이 담임목사를 신뢰하고 정성어린 돈으로 출자하거나 헌금했다. 한 교인은 그야말로 목사님만 믿고 이곳에 투자했다며 팔지 않아도 될 다른 노른자부동산을 급히 팔아 이곳에 투자하다 낭패를 보았다.  A씨와 A씨의 언니도 은행 빚을 내 출자했다며 목사님이 제시한 꿈같은 ‘물댄동산’의 꿈은 거품처럼 사라지고 추악한 인간의 본성만 보았다고 말했다.
 
A씨는 이 목사에게 출자금반환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불신뿐이었다며 이 목사가 자신에게 보내온 협박성 카톡 문자를 기자에게 보여주며 이제 더 이상 목회자로서 신뢰할 수 없다며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본사에 이 사실을 알려왔다.
 
다음은 이민수 목사가 A씨에게 보내온 카톡문자 내용이다.
 
“법적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면 파산신청을 하겠다.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삼아 새로운 목회를 출발하려고 한다.”
 
“법대로 하면 자신의 우상과 같은 투자금을 포기할 생각도 하여야 할 것이다."
 
“물댄동산이 잘못되면 000가 하나님께 헌금한 셈 친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으며, 하나님은 세밀하게 기억하고 계신다.”
 
“내가 무혐의 처리되면 000집사를(남편/군인) 군 기관에 고발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군 기관에 호소할 것이다.” 

 
"원주1군사령부 감찰부로 찾아갈 예정, 옛정을 생각해서 마지막 기회를 줍니다"
 
“나의 자서전에도 아름다운 이름으로 남기고 싶다.”


“내용증명이 사실이 아닐 경우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근거들을 문서로 남겨주어 감사하다,”
 
“뉴스투데이라는 홍천신문에 제보를 하고 피차 망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있어 이럴 바에는 물댄동산영농조합법인의 청산작업에 들어간다.”


 

이민수 목사는 A씨에게 카톡문자와 함께 아래와 같이 성경책 속에 "세상 법정에 송사하지 말라' 라는 구절의 한 페이지를 줄까지 그어 사진찍어 보내왔다. 



한편, 이와관련해 부동산관계자 C씨는 이 목사가 추진한 ‘물댄동산영농조합’은 시작부터 문제소지가 있었으며 부지매입 후 일부 산지전용허가를 받은 것과 터널공사가 위 부동산을 경유해 가 토지보상을 받은 것, 그리고 지방세감면혜택과 국가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거라는 등의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기자는 제보내용의 사실관계확인을 위해 이민수 목사와 매도자 B씨에게 수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이들은 통화를 거부했고 이민수 목사는 문자회신을 통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하여 저와 우리 교회에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는 답신만 보내왔다. 홍천중앙교회는 H의원이 출석하는 교회이며 H의원 부부도 이곳에 소액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석춘 홍천뉴스투데이편집장  

 

[‘홍천중앙교회 목사, 불법 부동산거래, 사기, 편취의혹’관련 반론보도문]

본 인터넷신문은 2016.8.23.자 이슈면에 “홍천중앙교회 목사, 불법 부동산거래, 사기, 편취 의혹”이라는 제목 아래 홍천중앙교회 목사가 7억원에 매입한 토지를 20억원에 매입한 것처럼 부풀려 차액인 13억원을 편취했고, 이에 대하여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교회의 목사는 “차액을 편취한 것이 아니며, 매매대금 전액을 매도인에게 지급했고, 그 중 일부는 금융자료로 입증 가능하다”는 주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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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주여...... 16/08/24 [13:50] 수정 삭제
  옛말에 지독한 삼년 기근에도 의원집하고 무당집은 쌀독에 쌀이 가득차있다는 말이있는데. 그래서 예수께서 성전을 헐물어 버리라 하지 않았던가. 예수께서 언제 교회를 짓고 그속에서 권력을 참칭하라했던가. 돈벌게 해주고 애들 대학합격시켜 주는 곳이 대한민국 교회의 참모습인가.
대한민국 법무부에서 형사범 1위 직업이 종교인이랍니다. 똥방각하 16/08/24 [14:07] 수정 삭제
  대한민국 종교는 현세구복을 구하는 종교다 보니, 천국을 믿지 않는 목사와 신도는 오직 현세에 나와 내가족만 잘먹고 잘살게 해주세요 기도만 한다. 그럼 천국에 갈수없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신은 갈고리를 준비해야 할것이다. 그들은 쉽게 이승문을 나오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니면 지옥문 앞에서 오만원 짜리 돈뭉치를 흔들어 줘야 쫓아 들어 올것인가.
땀흘려 일하는자, 바보. 홍천군민 16/08/24 [14:12] 수정 삭제
  세상은 입을 열고 나와서, 입에 뭔가 가득채워 놓고, 입으로 거짓말을 하다 죽는다. 옛말에 교언영색이라 했던가. 입크고 얼굴 뻔지레한 분들 조심하래요. 그 입속에 빨려들어가면 아침에 화장실에서나 볼수있다 합니다.
어떻게 기독인 16/08/24 [18:20] 수정 삭제
  이것이 사실이라면?주님은 뭐라하실지?부끄러운 현실이네여 ?
쿼바디스 쿼바디스 16/08/25 [13:17] 수정 삭제
  목사님이 잘못해도 수많은 성도들이 그래도 목사님을 신뢰하는 것이 한국정서입니다. 기름부음 받은 목사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니까요. 결국 세상법으로 형을 선고받아야 믿는 것이 한국교회의 병폐입니다. 중앙교회목사님이 기부천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목회보다 정치나 비지니스를 하셨으면 더 성공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홍천중앙교회성도님들이 교회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지혜롭게 잘 대처하시길 기도합니다.
백부장 백부장 16/08/25 [13:26] 수정 삭제
  고소하신 분이 군인와이프인 모양인데, . . 이러다 돈 잃고 직장까지 다 잃는 것 아닌가요? 물댄동산에 괜히 투자했다가 뭔 난리, ㅠㅠㅠㅠㅠ
장로교회에 장로가 없다? 교인 16/08/27 [10:46] 수정 삭제
  홍천중앙교회가 장로님이 계시지 않다고 하더군요. 장로교회에 장로님이 안계신건 좀 이상하네요. 당회가 없으면 목사님이 독단적으로 전횡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성도도 많고 규모있는 교회인데 하루빨리 당회가 구성되어 독단이 아닌 협력관계로 모든 것이 투명하게 교회를 운영한다면 이번 같은 일도 생기지 않을거라 봅니다. 목회자의 잘못도 크지만 성도들도 깨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욕심 구곡자 16/08/31 [09:36] 수정 삭제
  인간의 욕심 어디까지일까요 다다익선인가요? 돈과 하나님 겸하어 섬길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요..... 저에게도 악은 있네요 목회자도 사람인지라 사기좀치나요ㅠㅠㅠ 그래도 우리보다 쫌 다르길 바랐는데 아니네요 아닌걸 알아가는게 신앙...맞나요
일방적 나도야 16/09/01 [14:57] 수정 삭제
  한쪽말만읽고 판단하는게 모순 아닐까요~~
목사라는 직분... 홍천군민 2 16/09/01 [20:40] 수정 삭제
  목사라는 직분으로 여기까지 온 것은 목사만의 잘못은 아닐듯...홍천중앙교회 교인들은 정신 차려야 할 듯...목사를 잘 섬기는 것은 무조건 목사를 믿는 맹신이 아니라 하나님 뜻과 다른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서 목사의 본직분을 망각하지 않도록 하는게 아닐까...성도가 목사를 고발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었을까..목사라는 직분은 교회에서 어쨌든 갑의 위치인데..저런 협박성 카톡까지 받으면서..목사이면서 우째 저런 발언을 서슴치 않고 했을꼬..ㅉㅉ
사건의 본질을 봅시다. 예스 or 노 16/09/02 [17:30] 수정 삭제
  홍천중앙교회는 이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보고 처신해야 하기에 많은 고민이 있으시겠네요.단지 목사님을 대적하는 자로 교회를 흩트는자로 보시고 덮으시기에는 목사님의 대응 방법에 많은 의구심을 남기고 있어서요.사회법으로 호소 할수밖에 없는 그분처지가 딱하네요. 부디 사건의 본질이 무엇인지 속히 밝혀지길 바랍니다.
이게 ? 다둥이 16/09/03 [10:16] 수정 삭제
  이게 뭡니까? 정말 뜨악~~13억 사기의 진위를 떠나서 카톡내용이 정말 목사님이라하기에 부끄럽네요.종교지도자의 비리가 우리고장에서도 일어났다는게 두번째 뜨악~~
뭐라 하실까요?? 바나나우유 16/09/04 [16:17] 수정 삭제
  홍천중앙교회 교인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알고 있을까? 목사님은 공식해명도 없으시고 입장표명도 없으시고. 조사가 끝나면 알게 되겠지. 그러나 종교지도자들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언제 속시원히 밝혀 진적이 있었나.ㅠㅠ 하지만 진실은 당사자가 제일 잘 알것이다. 또 그 진실을 덮으려는 그 중심을 보시는 이가 하나님이라는 것도 잘 알고 계실것이고. 그런데 홍천중앙교회 분위기는 영. 진실도 모르는 다수의 입소문으로 사건은 엉뚱하게 전달되고 있는듯. 하나님이 뭐라 하실까? 진실을 알고 있는 이들의 그중심을 보시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부디 두려워하시기를.
담임 목사? 임시 목사? 노랭이 16/09/05 [14:38] 수정 삭제
  궁금해서요.담임목사는 무엇이고 임시 목사는 뭐예요? 누가 어떻게 정해주는건가요? 친구말이 장로님이 계셔야 담임 목사님이 계시는 거라던데요.홍천중앙교회는 장로님이 안계신다면서요.그럼 이민수목사님은 담임목사님이 아니신건가요? 그럼 임시목사님이시면 그 교회에 대한 책임도 없으신건가요? 홍천중앙교회가 이번일로 여러가지 책임에 휩싸이면 그책임을 어떻게 물을지 궁금해서요. 교회에 책임을 묻는 건지 목사님께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로 책임을 묻는건지. 목사님이면 다 똑같은 목사님인줄 알았더니 담임? 임시? 목사 그런것이 있네요. 담임선생님,교생선생님처럼 그런 개념인가.
입장을 밝혀주세요. 홍천군민 16/09/07 [18:36] 수정 삭제
  목사님..이번 사건에서 깨끗하고 떳떳하시다면 다른 뒷일 만드지 마시고 다운계약서 만드신 이유와 13억의 행방을 투명하게 해주세요. 그럼 저희 교인들도 믿고 따르기가 쉬울것 같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목사님을 무조건 믿고 따르라하는데 그것이야말로 이단이 하는짓같아서요. 저흰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거잖아요. 목사님께 찍히면 표적설교 당한다고 쉬쉬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미 그렇게 당하셔서 떠나신 분들도 계시다고 들리고. 목사님께서 투명하게 사건의 모든 것을 오픈 시켜주시면 이 모든 소문이 잠잠할 것같습니다.
목사는 교회일만 하세요 홍천강 16/09/09 [17:04] 수정 삭제
  요즘 목사님으로 계시거나 은퇴하신분들이 복지사업 한답시고 하시는 목회는 안하시고 정치에 껴들고 명예를 갖고 꼴보기 싫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요 목사님은 교회일만 성실히 하시면 최고입니다. 사회직은 다 내려 놓으세료..
회개하고 용서하는 맘 목사님! 목사님! 16/09/09 [23:56] 수정 삭제
  모두가 죄인인데 무얼 망설이시나요? 회개하시고 용서받고 다시 시작하세요. 많은 성도들이 그래도 목사님을 좋아합니다. 그 맘을 아니까요? 이제 양들만 보시고 참목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 기사는 일방적인 것으로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hchc 16/09/10 [12:03] 수정 삭제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이고 조만간 사실이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
그때 따지셔도 늦지 않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도 보도가 일방적인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9월20일에 조정이 있을 것입니다.
한쪽 말만 듣고 이렇게 인격적으로 매도하는 말을 하는 것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악성 댓글들은 저장해 놓겠습니다. 홍천중앙교회 목사님 20년 동안 홍천에서 좋은 일 많이 했고, 그렇게 나쁜 분 아닙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다려 보세요.
언론중재위서는 어떤 사실도 인정한 바 없습니다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16/09/10 [13:59] 수정 삭제
  기사에 대하여 당사자는 사실유무를 떠나 누구든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언론중재위에 조정을 신청한 것 뿐입니다. 본 신문사에서는 제보된 내용의 사실확인을 위해 목사님께 수차례 전화와 문자확인을 드렸고 반론의 기회를 드렸으나 거부하셨습니다. 본사는 제보자의 주장과 또 다른 조합원들의 사실확인을 근거로 기사가 나갔음을 알려 드립니다.
언.중.위에 신청하기전에. 그려 16/09/10 [21:24] 수정 삭제
  목사님이 기자님의 전화를 거부하실때는 언제시고 언.중.위에 번거롭게 신청까지 하셨습니까. 그때 반론하셨으면 편하셨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쁜분 아니시라니 지금이라도 반론의 기사를 올려주시면 독자로써도 그리 생각하겠습니다.
시비하기보다 먼저 사과하고 용서하는 것이 어떨지 진실 16/09/13 [11:00] 수정 삭제
  매도자 매수자가 주고받은 은행계좌기록만 있으면 문제 없는것 아닌가요? 사과짝에 돈담아 줄리도 없고, . 다운계약 많이 쓰지 않나요? 절세하는 방법으로 쌍방이 합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주고받은 기록만 분명하다면사기나 편취했다는 것에는 자유로울 것 같습니다.다만 본이 되어야 할 목사님께서 불법을 했다는 것과 목사님믿고 투자한 교인한테 남편직장까지 위협한 것은 두고두고 맘이 편치않습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빨리 시인하셔서 피해자와 합의하고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성도 앞에선 설교..뒤에선 막말..ㅜㅜ 정신차렷 16/09/18 [22:08] 수정 삭제
  본이 되어야할 분이 뒤에선 협박성 문자를 보내시고 앞에서는 설교를. 참 민망스럽네. 그 교회사람들도 참 정신없네. 그런 사람을 믿고 아직도 그 교회를 다니고. 정신들 차리시오!!! 하나님을 믿는건지 목사라는 사람을 믿는건지 정신 똑바로들 차리란 말이오!!! 안타깝네.
주목! 언론중재위의 결정? 두구두구두구! 짜잔 사람연구가 16/09/21 [23:20] 수정 삭제
  언론중재위 결정이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일방적 보도에 대한 정정 기사와 그에 따른 명예훼손, 무고, 손해배상청구를 안건으로 조정해달라고 신청했다는데 결과가 어찌내려졌는지 궁금합니다. 제소자의 손을 들어줬으면 정정기사가 나갈 것이고 그렇치 않다면 정정기사가안 나갈텐데 궁금합니다. 닉네임hchc는 일방적보도를 인정했다고 썼는데 조정도 하기전에 인정? 꼭 답해주세요
참 목자 썩소 16/09/26 [02:00] 수정 삭제
  주님이 보시고 무어라하실까,영혼구원하라했더니 성도들등에 빨대를~~그 뻔뻔스러움 때문에 다른 선한목자들까지 도매급으로 넘어갈까 안타까울 뿐이네
사실 확인 결과 .... 달라 -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보도문 인용 hchc 16/09/26 [13:16] 수정 삭제
  ".... 사실 확인 결과 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는 조합의 2차 대표로 취득자입니다. 양도자 J씨가 20억의 땅을 7억에 다운계약서를 요구하여 조합은 이를 받아들였고, J씨는 조합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19억에 매매를 종결하였습니다. 차액을 홍천중앙교회 목사가 편취한 것이 아님이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본 정정보도문은 9월20일 춘천중재부에서 부장판사님의 입회하에 판결한 것으로서 9월 28일일부터 48시간 동안 게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게재하지 않으면 이행이 이루어진 날까지 1일 100만원의 비율에 의한 금원을 피신청인 이민수목사에게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승소 썩소 16/09/26 [14:05] 수정 삭제
  그러면 이민수 목사님이 이긴거네요~뉴스투데이 어쩌나 매일 백만원씩 중앙교회 목사님께 드려야하네요
승소? 아직 형사소송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너 바보지 16/09/26 [14:31] 수정 삭제
  법원에서 이사건에대해서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편취사실이 없다고 언중위에서 판결했다고요. 바보아닙니까! 언중위는 제보자의 제보로 기사가 나간 것에 대해 이민수목사에게 반론의 기회를 다시금 준것이고 그 반론을 기사에 내어드리는 것뿐인데. 마치 이사건에서 이민수목사의 범법사실여부가 판결난것처럼 말하시네요. 아직 형사소송이 진행중이며 언중위는 기사가 첨 나갈때 하지않았던 반론의 기회를 이민수목사에게 준것뿐인데 오바하시기는.. 뭘 좀 알고 얘기합시다!!
홍천뉴스투데이입니다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16/09/26 [20:51] 수정 삭제
  지난 20일 언론중재위원회서 조정된 내용은 'hchc'가 게시한 댓글내용과 전혀 다름을 알려 드립니다. 이틀 뒤면 알게 될 내용인데 위 댓글로 인해 본사에 많은 문의가 들어와 간략히 답변을 대신합니다.

덧붙여 이민수 목사는 목회자로서 자신의 죄를 스스로 자복하고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25일 홍천중앙교회 주일예배설교서 성도들에게 거짓을 말하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행위에 대하여 진심으로 유감을 표하며 본사는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1.먼저, 언론조정위원회서 조정된 내용은 정정보도문이 아니라 반론보도문임을 알려 드립니다. 그 내용은 이틀 뒤 반론보도로 나갈 예정입니다.

2.위 사건은 현재 수사 중이고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이기에 본사에서는 사건 제보자와 동등하게 이민수 목사에게도 반론의 기회를 주기로 한 것을 합의한 것이지 보도된 기사내용에 대한 정정보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3.그리고 "차액을 홍천중앙교회 목사가 편취한 것이 아님이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라며 hchc께서 댓글을 다셨는데

이 내용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내용이 아님을 다시 한번 밝히며 작성자는 위 거짓내용에 대한 법적인 책임이 따름을 알려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승소했다 하셨어요. 중앙교인 16/09/27 [04:37] 수정 삭제
  목사님께서 주일 대예배후 광고시간에 승소했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정정보도가 나갈거고 하루씩 늦어지면 100만원 벌금도 있다고 하시면서 요즘 돈이 없는데 두달후쯤 기사내주면 좋겠다고 농담조로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는데요.명예훼손 그런부분으로 고소하는건 목사로써 차마 하실수 없어 그냥 넘어가신다고 하셨는데요.설마 목사님께서 강대상에서 많은 양들앞에서 거짓말하셨을까요.우리 목사님 그런분 아니실 거예요.
썩은물 나단 16/09/27 [09:03] 수정 삭제
  물이한군데 너무오래 머물면 다 썩는법이지, 오~래 됐지 그목사님 그때는 좀 순수했었는데 넓은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수있다고는 생각도 못했었지, 어쩌다 하늘을 가리고 쯧쯧
거짓 목사, 거짓 장로 심판 16/09/27 [09:54] 수정 삭제
  누가 거짓 목사인지 거짓 장로인지 곧 드러나겠지요. 목사님께선 이웃한 장로가 오보를 보낸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 참믿음으로 성도들의 본이 되어야 할 지도자들이 거짓을 행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겁니다. 모든 진실이 투명하게 밝혀져야 합니다. 그래야 많은 크리스찬과 불신자들이 건강한 믿음으로 교회에 나갈 수 있는것 아닌가요?
미꾸라지들 조소 16/09/27 [13:33] 수정 삭제
  하긴 바리세인같은 장로 사기꾼장로들이 조용히 숨어있는곳이 교회지 자기눈이 두개라고 자기를 바라보는사람들 눈도 두개뿐인줄알고 거룩한척 믿음좋은척하고있지 다른사람들은 바보냐 ~다보이는데....도다리처럼 눈을 열심히 굴려야할거야 다른성도들 눈이 어디로 향하고있는지를 보려면~~홍천에서 시무하시는 주의종님들께서도 씁쓸하시겠네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통깨끗한물을 더럽혔으니~~
본말전도 부동산업자 16/09/27 [14:09] 수정 삭제
  본말이 전도되는 듯ㅠㅠ 목사가 사기를 쳤냐? 안쳤냐?가 문제 아닌가? 수사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현재 기사나 댓글을 보면, 이목사가 교인들에게 땅값으로 20억을 거둬 7억에 다운계약을 썼다는 것 까진 사실로 밝혀졌는데 이것만으로 양도세로 5억 가까이 탈세했을 것이고 증여, 취득세도 1/3로 탈세신고한거니 이건 불법부동산거래 맞네요. 그런데 목사돈도 아닌 조합돈을 가지고 다운계약을 썼다면 이건 조합에 손해를 준 것이니 이것도 불법인것 같고, . 중요한 것은 무슨 이유로 13억이나 다운계약을 해주냐는 것인데 이거, 맨입으로 가능하냐는 것에 업자들은 고개를 흔든다는 것이다. 조합원들에게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다면 문제가 될리도 없는 것인데, . 애초부터 속였다면 다운계약이 문제가 아니라 차액에 대한 편취에 더 무게가 가는 것이 당연한 추론 아닌가? 허참 그결과가 아주 기대됩니다.
높으신양반네들 계약 16/09/27 [15:10] 수정 삭제
  ......높으신양반네들이 청문회에서 걸리는귓이 병역비리와 다운계약서더구만 그때는 또 그런일들이 비일비재했고~~우리도 솔직히 다운계약서에서 자유로울순 없을걸 , 결과는 매우 궁금하네그려~~
바리세인같은 장로? 억지스럽네요. 정신차려라!맹신자여! 16/09/27 [16:06] 수정 삭제
  목사의 잘못된 비리?를 제보 받아 기사화 시키신 장로님을 바리세인같은 장로라함은 억지 같은데요. 오히려 이런 장로님들이 계셔야 주의 종으로써의 본분을 다하시는 참목회자님들이 이땅에 설자리가 있지 않을까요!주의 복음을 올바로 전하실수 있는 자리가! 무조건 목사님을 따르라는 말씀이 성경에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정신차려 섬기는 장로님들이 계시니 오히려 이땅의 교회가 아직은 희망적이네요~!!
미꾸라지들 조소 16/09/27 [16:48] 수정 삭제
  아 미안 ~신실한분들까지 매도했네 정정 내가본장로들중이라고 정정합니다~
아이구.... 기자덕 16/09/27 [22:19] 수정 삭제
  아이고!...이사이트가 방문객수가 이렇게 많았던척은 첨인거?은데? 이렇게 사실확인안하고 자극적으로 기사쓰신 덕분에 방문객수 많아지신거같네영? 이래서 기사 함부로 올리면 큰일이납니다~~~~ 이제...못믿겠는데...?
사이비언론 공자 16/09/27 [22:39] 수정 삭제
  여기저기 촌지먹고 눈치보고 간보는 신문사는 아닌것 같은데, . 이왕 시작한거 홀딱 까?슴 좋겠수, 수사진행상황도 보도하고요~ 그전에 보니 홍천 서면 어디선가 거지목사가 장애인요양원하면서 룸싸롱서 퍼질르다 방송탔던데, .거지목사 2탄아녀? 끝까지 파헤쳐 진실을 보도하면 그게 사이비신문소리 안듣는겨요~~
홍천제일교회 소식통 16/09/27 [23:10] 수정 삭제
  홍천제일교회서는 목사님 청빙을 노회가 아니라 성도들 손으로 직접 뽑았다더구만요. 이전에 있던 조기산목사님도 ?아낸것이 아니라 더 좋은 곳으로 당선되어서 가셨고요. GMS세계선교회 총무로 당선되셨답니다. 그래서 영전된거랍니다. 인터넷치면 다나와유~^^
정정기사 헌금 16/09/28 [11:35] 수정 삭제
  위에 세줄나온 반론기사가 다인거야 난 정정기사라해서 은근기대했건만 역시 이민수씨가 개뻥을친거네 강대상에서......그렇게 안봤드만 수준이하네 법정에세 정말 명백하게 밝혀야겠네 ~~
잘못했으면 죄를 받아야지... cokiou 16/09/28 [18:18] 수정 삭제
  피같은 성도들 돈 20억원 받아서 7억원에 땅사고 13억원은 하늘로 헌금했나...임마이포?했나 파산이든 개발이든 경매든 뭐든해서 돈 잃고 울고있는 사람들(돈벌려다 사기당함 좌절감 업) 최소한의 보상이라도 해줘야지.... 참 형사판결은 언제나는건가요... 기사내보내 주세요..
살아야죠. 선택 16/09/29 [09:55] 수정 삭제
  홍천중앙교회성도님들 마음이 어지럽겠습니다. 점점 무엇이 진실일지도 두려워질것 같습니다. 이런때일수록 기도로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그분의 작은 음성에 귀기울여 들어보도록 노력하십시요. 교회는 하나님의 처소이지 그 누구의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모두 하나되어서 하나님만을 바라보십시오. 목사님도 아니고 제보자도 아니고 오직 진실만을 알고 계실 주만 바라보십시오.마음이 아픕니다.사람만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는 홍천중앙교회성도님들 생각에 제 마음도 이리 아픈데 주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진실을 알고 계시는 주님을 두려워 하신다면 진실을 감추고 있는자가 하루 속히 회개하십시요!! 그래야 이 모든일이 끝나지 않겠습니까! 주님, 옆에서 서있을 힘조차 없는 어린 양들을 돌보아 주소서.
끼리끼리 빨대 16/09/29 [15:59] 수정 삭제
  hchc님 두둔하실걸 두둔하셔야지.좋은일을 언제했다고 자기주머니에서는 안나오고 성도들 쥐어짜서한 선행도 선행이라고 말하나~믿지않은분들도 그정도는합니다~소위 지도자라는분께서.....천국의문을 막고있으니 좁은동네 소문이 파다합니다 ~자업자득이지만
주여 ? 비둘기 16/09/29 [21:17] 수정 삭제
  목사님 자신의잘못을 회개하지않고 ㆍ 순종하고 헌신했던 성실한 성도를 악한자로계속몰아가는 그런사람은 떠나가고 ㆍ이제 주님이 진정 내종이라고 인정하는 그런 목사님 좀 보내주세요 제발 ?
뉴스투데이 제발 16/09/29 [21:56] 수정 삭제
  투데이 장로님 더준비한거 뭐 없어요? 홈런한방날려주시죠 굿바이 만루로~기대합니다
목사님. 홍천중앙교인 16/09/30 [16:06] 수정 삭제
  목사님. 주일광고랑 달라서 많이 혼란스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기사가 점점 진실 같이 느껴지고요.차마 얼굴 뵙고 말씀드릴 용기는 없고.. 목사님...이제 멈춰주세요. 주일말씀도 너무 아픕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 말씀 받아먹으러 온 양들도 좀 생각해주세요. 힘차게 새벽을 깨워 나간 그 새벽에 들리는 말씀도..그 한가정이 뭐라고 그리 짓밟으시는지요. 차라리 침묵하시고 좌중하시는 것이 목사님께 덕이 될것 같습니다. 이곳에 글을 남겨 봅니다. 저와 같은 마음으로 아파하는 양들이 소리없이 울고 있습니다. 목사님 제발 이제라도 돌아오세요.
초심으로 돌아가 용퇴하시길 용퇴 16/10/01 [13:57] 수정 삭제
  왜 회개하지 못하는가? 왜 내려 놓지 못할까? 그것은 내가 쥔것을 절대로 포기할 수밖에 없기때문이다. 지난 20여년 동안 자신의 바벌탑을 쌓아 왔는데 어찌 내려 놓겠는가? 초심으로 돌아서면 혹 모를까?개신교가 무엇인가?중세기 카톨릭의 부패서 박차고 나온 개혁교회이다. 내년이면 종교개혁500주년이다. 사랑하는 우리교회가 돌이켜 봐야한다. 아직까지 당회가 구성되지 않은 것은 교단의 총회헌법에도 위배된다. 스스로 회개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기보다 노회나 총회에 청원해야 한다.제발, 사회적인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초심으로 돌아가 용퇴하심이 그동안의 과보다 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양심 제발 제발 ? 16/10/01 [14:46] 수정 삭제
  목사님 얼굴에 철판을 도대체 ?십개나 깔아덮어놓았나요 , .닐이갈수록 더 ?당당하게 목청이 커치는데 ?양심도없나?자기편 몇명꽉붙잡고 목회하겠다는거?수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음을 알고있는가 ?돈쓴내역을 보셨습니까 ?수사하고있겠죠?하나님앞에서 무슨죄를 저저질렀는지조차 모르나봐요?
목사도 사람인데 16/10/17 [12:04] 수정 삭제
  목사도 나와 똑같은 사람인데 예수님처럼 믿어버린 우리 잘못이지 내 탓이요 내가 잘했으면 이?게까지 변질되지 않았을 텐데 내탓입니다 우리 탓입니다
한점 의혹없는 수사 수사관 16/10/20 [19:08] 수정 삭제
  꽤 시간이 지났는데..검찰에 기소됐는지요? 지난 총선서 선관위서 불법선거로 고발된 사건이 아직까지 검찰수사중이라는데 이번 사건도 흐지부지 되는것은 아닌지? ㅠㅠ 지켜볼일입니다.
양심까지 속이진 못하겠지 아비 16/10/22 [12:55] 수정 삭제
  속이는말로 재물을모으는것은 죽음을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오죽하면 죄를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신다고 했을까~바보인거야 아니면 양심에 화인을맞은거야~
순종 진실 16/11/28 [10:51] 수정 삭제
  주의종이라면 성도와의싸움에서 무조건 져줘야함에도 온갖협박을하고 조사과정에서도 투명하지않게 조사에임하고 ~~그사람에게 예수님은 그냥 직업일뿐이지 양심 처음부터없었어~~
춘천지방검찰청에서 12/1자로 김지연검사에게서 '혐의없음' 판결 받아 허위보도임이 밝혀졌습니다. 홍천 16/12/14 [17:08] 수정 삭제
  고발한 화랑교회 예닮공방 김정숙권사, 허위보도를 한 제일장로교회 용석춘장로님에게 주님께서 복주시기를 바랍니다.
더러운짓 의인 16/12/15 [17:58] 수정 삭제
  온갖 더러운방법으로 입막음을 하고 원하는 판결을 받았겠지만 주님은아시겠지 무엇이 옳은지~말로가 어떨찌 꼭 지켜볼거다~
판결난 것이 아닙니다 판사 16/12/15 [21:30] 수정 삭제
  수사기관인 경찰과 검찰이 혐의 없다고 판단한 것은 뭐. . 여러 이유가 있겠죠. 사건이 별거 아닐 수 있고 모를 수 있고 누구말따나 누구의 힘의 역학도 있을 수 있고, . 여러가지 생각이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판사가 결정한 판결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번 사건에 대해 수사기관이 수사를 안하겠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피해자가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끝내냐는 것인데 목회자의 자복과 회개가 없는 한, . . 궁금하네요. 김정숙권사와 용석춘장로에게 복을 주길 바란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인데, . .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그리 오래가지 않을듯 합니다. 기대합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쓴 댓글을 읽으신다면... 선한목자 예수 16/12/16 [01:18] 수정 삭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 하시려고 이땅에 오신것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곧 다가옵니다. 억울하다면 예수님 보다 억울합니까? 누명을 썼다면 예수님 만큼 큰누명을 썼습니까? 배신을 당했다면 예수님 만큼 배신을 당했습니까? 잃었다면 목숨까지 잃었습니까? 모두 힘드실겁니다. 모두 상처 받았을겁니다. 누구 하나 장난으로 글쓴적 없었을겁니다. 문제 속에 갇혀 사는모습에서 곧 오실 예수님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께 맡기세요...
그분을 바라본다 공의 16/12/16 [09:46] 수정 삭제
  많은 관심으로 이사건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다양한 시선과 믿음의 눈. 여러 의견에 생각합니다?? 또한 교회와 이름, 직분,사업장까지 실명으로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주시길 빌어주심에도 감사합니다??처음으로 기사에 댓글을 달아봅니다?먼저 저의 잘못이라면 교회와 목회자를 신뢰하여 하시는 일에 힘이되고자했던것입니다?하나님께 세밀하게 묻지않은 잘못이기도합니다?그래서 이제라도 바로잡고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묶여있던것들에서 자유하기 원합니다?이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이 교회와 목회자를 대적하는것으로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교회법인이 아닌 개인적인 영농사업 법인 인것을 밝힙니다?대표가 목회자라서 투자자의 권리를 포기해야하는지 묻고싶습니다?누구든 자기 돈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여유가있어서, 남아돌아서 막쓰지는 않습니다??오랫동안 수고한 댓가이고 살아가는동안 필요한것입니다?예수믿는자라서 무작정 참고 기다리는것이 하나님의 방법인지 묻고싶습니다?여기까지 오기까지 쉽지않은 결정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고통스럽습니다?믿음과 결부하여 마치 대적하는자로 몰아가는 것에 무어라 표현할수없는 심정입니다?판결은 세상법이 하겠지만 진실은 주님이 아실것입니다?내가 이기는것을 기도하지는 않습니다?다만 모든 문제의 실마리가 풀려 서로가 자유하기원합니다?내 신앙의 발목을 잡고있는것을 벗어버리고 싶을뿐입니다?
목사의본분, 성도의 본분 어디서 찾나?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이제 그만!!! 16/12/17 [10:34] 수정 삭제
  목사는 맡겨진 양들을 잘 양육하며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 주님께 돌아오게하는 것이 본분이며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하고 본인에게 먼저 적용하고 말씀선포하며 기도에 힘쓰는 것이 정말 중요한 본분인데 이런 본분을 망각하고 세상 것에 눈을 돌려 권력, 돈, 명예에 온 힘을 다하는 것도 모자라 자신이 한 짓을 감추기 위해 목사의 지위를 이용하여 본질과 다른 문제로 물타기, 선동, 허위사실 유포등 온갖 방법으로 지금의 자신을 지키고자 엄청 애쓰는 모습,
이 또한 목사의 본분을 망각한 심각한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이 오늘날 가장 큰 교회의 문제이다. 목사가 교회에 있는 시간이 없다. 왜? 없을까? 뭣때문에 바쁜걸까? 언제 말씀보고 기도하는가?
더 큰 문제는 이런 목사 밑에서 듣고 세뇌당한 자들이 분별력 없이 앞장서서 행동하는 잘못된 맹신적 신앙을 갖게 된 것이다. 이들은 말씀과 기도. 참 진리인 예수님보다 목사의 눈에 들어 인정받으려는 인정욕구로 아버지나 남편에게 상처받고 사랑받지 못했던 것을 목사를 통해 받았거나 채우려는 가능성이 큰 자들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그래서 자신에게 사랑을 준 목사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상대의 입장과 사실엔 전혀 관심도 없고 사실관계도 확인없이 무조건 목사의 말만 믿고 추종하며 하나님을 믿는 것인지 목사를 믿는 것인지 전혀 알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이름을 빗대어 오히려 목사를 하나님보다 더욱 높여 주고 있는 암울한 현실,
정말 큰 문제다. 기사의 공정성 운운하는 것, 언중위의 결정도 나기전에 허위사실 유포했던 hchc.실명을 거론하며 혐의 없음이라고 댓글을 달고 기사가 다음이나 네이버에 올라오기라도 하면 바로 삭제 요청하는 행태, 마치 예전에 tv에 나온 만민교나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방송국 습격 사건과 유사한 행동들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행동들이 본질을 흐리는 것이다. 목사입장에서는 성도들을 참 잘 교육하고 훈육한 것이겠지만.....
왜 그들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목사를 더욱 망가뜨리고 있는가? 정말 사랑하기는 하는가? 사랑한다면 불법선거운동으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확정, 사기 사문서위조 협박등으로 고소된 사건들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새롭게 출발하자고 쓴 소리, 올바른 소리를 해야하는 것이 당연지사 아닌가?
올바르고 쓴 소리들을 냈다면 이렇게 까지 멀리, 되돌릴 수 없을 지경까지는 안 갔을 것인데....목사와 교회를 망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헛된 짓들은 이제 그만 두고 미래를 생각해라. 예수를 바라보며 제발 잘 생각해라!!!
각자의 본분을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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