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 절정의 바디핏 선보이며 워너비룩 콜렉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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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3 [11: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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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조각 몸매와 남성미가 돋보이는 시크한 도시남으로 변신한다.

    

지난 1월에 종영한 KBS 오 마이 비너스‘에서 파이터의 강인함과 부드러운 내면을 가진 이종격투기 선수 장준성으로 분해 여심을 폭격했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 2016년 S/S 시즌의 새로운 모델이 된 것.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성훈의 탄탄한 바디와 짙은 남성미는 자유롭고 개성적인 브랜드의 콘셉트와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산해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킬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성훈은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도 완벽한 바디핏을 자랑하고 있으며 섹시하고 강렬한 그의 아우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그는 최근 진행된 버커루 2016년 S/S 화보 촬영장에서 진지한 눈빛과 포즈로 의상들을 멋지게 소화, 시크한 남성 캐주얼룩의 표본을 제시하며 촬영을 끝마쳤다.

 

    

버커루의 한 관계자는 “성훈의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과 분위기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고 생각해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앞으로 성훈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훈은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아이가 다섯’에서 모델 겸 프로골퍼 ‘김상민’으로 분해 주말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버커루

    

 

[유 산 기자 = mtimes@moreunik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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