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도서 상품권(1인당 10만 원)을 지원한다.
신경숙 민간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밝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인식 공공 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에게 뜻깊은 어린이날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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