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교 예비후보, 재선 도전 선언…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이장부터 군의원까지 풍부한 현장 행보… “권력 아닌 책임의 정치를 하겠다”홍천군 가선거구(홍천읍·북방면) 출마… 제8대 의회 활약한 ‘검증된 일꾼’ 부각 “관행 타파, 현장 중심의 일하는 의정으로 전환”… 5대 핵심 공약 발표 이장부터 군의원까지 풍부한 현장 행보… “권력 아닌 책임의 정치를 하겠다”
■ 검증된 실력,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정관교 예비후보는 1964년생으로 한양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제8대 홍천군의회 의원을 역임한 정통파 의정 전문가다. 연봉3리 이장부터 남산초·홍천고 동문회장, 해군동지회장 등을 두루 거치며 밑바닥 민심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현장형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의정활동 기간 중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최우수상 등을 휩쓸며 지역구에 국한되지 않는 탁월한 정책 역량을 입증해왔다.
■ “형식과 관행 버리고 ‘군민의 삶’ 속으로”
정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의회의 변화를 강하게 촉구했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아직도 의회가 군민의 삶보다 형식과 관행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뼈아프게 느꼈다”며 “이제는 의전 중심의 정치를 끝내고 군민의 목소리가 즉각 정책으로 이어지는 ‘일하는 의정’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 홍천의 미래를 바꿀 ‘5대 약속’
그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파악한 민심을 바탕으로 5가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홍천읍 상권 부활: 전통시장 및 상가 밀집지역 중심의 체감형 활성화 정책 추진. ▲북방면 인프라 혁신: 교통 접근성 개선 및 정주 여건 확충으로 살기 좋은 마을 조성. ▲복지 현장 처우 개선: 복지 종사자의 처우를 실질적으로 개선해 서비스의 질 상향. ▲군인·가족 정착 기반 강화: 생활·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과 군이 함께 상생하는 구조 정착. ▲책임행정 확립: 일 잘하는 공직자가 평가받고, 신속·정확한 행정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스템 구축.
■ “뱃지가 아닌 책임을 택하겠습니다”
정관교 예비후보는 “정치는 기회를 찾는 수단이 아니라 책임을 다하는 숭고한 약속”이라며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홍천을 가장 잘 알고, 결과로 증명할 줄 아는 일하는 군의원 정관교가 홍천의 중단 없는 발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용석준 기자 <저작권자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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