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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끼·꾀·꿈·짱으로 오늘도 한 뼘 쑥쑥 커준 오안 학예발표회

김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2/11/11 [14:51]

끈·끼·꾀·꿈·짱으로 오늘도 한 뼘 쑥쑥 커준 오안 학예발표회

김동성 기자 | 입력 : 2022/11/11 [14:51]

 

 

오안초등학교(교장 김성찬) 꿈동이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소질과 개성을 뽐내는 학예회를 가졌다.

 

 

오안 꿈동이들이 하하호호 웃으며 100여명의 학부모님, 교직원을 관객으로 모시고 무대를 박진감 넘치는 끼를 발휘하며 신바람 나는 모습을 보여준 예술제였다.

 

 

더욱 놀란 서포라이즈는 3학년 안소라 선생님의 깜짝 무대 출연이었다. 아이돌다운 댄스를 6학년 아이들과 함께 추며 관객과 무대를 발칵 뒤집어놓는 선물다운 재미난 프로도 있었다.

 

 

코로나시대 아픔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코로나 큰 축복을 가진 오안의 학예회였고, 끈·끼·꾀·꿈·짱으로 오늘도 한 뼘 쑥쑥 커준 오안 어린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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