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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샘의 edu사랑 이야기 60. 이해하면 심오한 사진

김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9/18 [04:43]

김샘의 edu사랑 이야기 60. 이해하면 심오한 사진

김동성 기자 | 입력 : 2022/09/18 [04:43]

 

사진에는 대중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볼트나사들이 단상에서 연설하고 있는 또 다른 나사에 환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관중들은 자신들과 똑같은 모습에 피켓까지 들고 열광하며 단상에 선 나사를 지지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단상에 선 연설자는 나사가 아닌 드라이버다.

 

단상 위로 보이는 연설자의 모습은 대중과 같은 나사의 머리를 하고 있지만 단상에 가려진 드라이버는 이들을 죄고 풀며 컨트롤하려 드는 권력자의 모습으로 그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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