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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수직인수委, (사)홍천군번영회와 간담회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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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15 [15: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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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군번영회는 14일 오후1시 홍천군수직인수위원회(위원장 신도현 강원도의원)가 활동하는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민선8기 홍천군정에 요청하는 홍천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및 건의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신영재 홍천군수 당선인과 홍천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및 ()홍천군번영회 실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간담회에서는 홍천군의 100년 염원인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활동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이어 홍천양수발전소, 송전탑 등 지역 주요현안과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등의 환경조성 필요성 및 인구확대 해결방안 등을 주축으로 신뢰행정 구현을 위한 일하는 분위기의 군정변화와 민·관협력의 소통 필요성을 건의했다.

 

홍천군의 사업계획 또한 민원중심과 선심성 정책이 아닌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경제가 배가되는 예산집행과 함께 출연 및 위탁기관 시설도 지역인재풀을 최대한 채용할 수 있는 여건형성으로 홍천에 대한 웅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개진됐다.

 

 



()홍천군번영회는 홍천군 각종 위원회의 개선, 대기업의 지역환원사업, 홍천군금고, 공항버스노선 등 20여건에 이르는 지역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건의하고 의견을 피력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당선자는 투자유치위원회 등 홍천군 각종 위원회를 재점검하고 민·관 정책간담회의 활성화와 출연기관에 대하여도 심도있게 검토하고 개선방향을 찾을 것이라며 건의서에 담긴 주요사항을 확인하여 반영하고 현장을 발로 뛰고 직접 대화하여 해결·추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신영재 당선자와 신도현 인수위원장은 새로운 홍천을 만들어달라는 군민의 염원이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홍천군 발전과 군민이 원하는 홍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규설 회장은 역동적 군정으로 미래 기반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살맛나는 홍천 살고 싶은 홍천이 되도록 민선8기 홍천군정에 기대와 응원을 보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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