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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림 시인의 시집『골말 산지당골 대장간에서 제누리 먹다』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
용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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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7 [21: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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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허림 시인이 지난해 출간한 아홉 번째 시집 『골말 산지당골 대장간에서 제누리 먹다』가 2022년 1차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됐다.

 

 



허림 시인은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 『심상』 신인상으로 문학 활동을 해오고 있다. 시집으로 『누구도 모르는 저쪽』(달아실), 『엄마 냄새』(달아실), 『신갈나무 푸른 그림자가 지나간다』(현대시), 『노을강에서 재즈를 듣다』(황금알 시인선), 『울퉁불퉁한 말』(시로여는세상), 『이끼, 푸른 문장을 읽다』(애지), 『말 주머니』(북인), 『거기. 내면』(시와 소금)이 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 A4동인, 표현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내면 오막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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